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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성과관리, 디지털배지 3단 구조로 잇는 법: 서울시립대 산학협력단 사례
서울시립대 산학협력단 RISE 사업단은 산학협력·AI·융합지역혁신 3개 영역, 7개 프로그램 성과를 15개 디지털배지로 묶었다. 단위배지에서 패스웨이를 거쳐 종합 인증으로 잇는 3단 구조로, 흩어진 대학 성과를 검증 가능한 한 줄 인증으로 만드는 설계를 정리한다.
AI가 '두잉'을 맡는 시대, 대학 전공 교육과 디지털배지는 어떻게 바뀌나
AI가 전공의 '실행(doing)'을 가져가는 시대, 대학은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글로컬대학30·AID30 3관왕 대구한의대는 '전공 지식→문제 정의→AI 실행→취사선택'으로 역량을 다시 정의하고, 그 성과를 검증 가능한 디지털배지로 남긴다. 박승희 부단장 인터뷰.
코딩 없이 첫 AI 제품까지, 유디임팩트가 인도·인도네시아에 만드는 'AI 창업 교육'의 증명
유디임팩트가 인도·인도네시아 대학생 AI 창업 교육 'Action AI'의 수료 증명을 칼리지스 디지털배지로 발급한 인터뷰. 코딩·비용 없는 무료 교육에서 두 달 만에 2,400명을 모으고, 자체 LMS와 칼리지스를 API로 연동해 첫 발급 SNS 공유율 68%를 기록한 과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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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RISE·앵커 성과평가, 대학 성과를 데이터로 증빙하는 3단계
RISE에서 앵커로 바뀌며 성과평가로 예산이 갈린다. 흩어진 대학 성과를 디지털배지 3단 구조와 공동발급으로 증빙하는 법을 사례와 함께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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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보안교육 이수 관리, 자동 수료증·디지털배지로 무엇이 달라질까
비즈마켓이 임직원 보안교육을 칼리지스 자동 수료증·디지털배지로 운영한 사례. 166건 자동 발급, 검증 가능한 이수 이력, 고객사 증빙 대응까지 한 화면에서 해결한 과정을 담았습니다.
모두를 위한 교육을 연구하다, 특수교육디지털교육협회 SeeD가 연결하는 교육 전문가 네트워크
흘려보내던 협회 활동을 참여자의 검증 가능한 성장 기록으로 - 특수교육디지털교육협회 SeeD가 칼리지스 디지털배지를 도입한 이야기.
비교과 성과, '검증 가능한 증빙'으로 남기는 법 - 대학 디지털배지 도입 가이드
RISE 성과 증빙 강화 시대, 비교과 수료증을 Open Badges 3.0 기반 디지털배지로 전환하면 검증 가능한 역량 자산이 된다.
디지털 배지 진위여부 검증
배지 상세 페이지에서 [자격증명 검증]을 누르면 발급기관 서버 없이도 진본 여부가 즉시 확인됩니다. 발급번호·검증 링크·QR만 있으면 채용 담당자 등 제3자도 [자격증명 조회]에서 직접 검증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배지 공유하기
배지 상세 페이지의 [이 성과 공유하기] 버튼을 누르면 링크드인·페이스북·카카오톡 등으로 바로 공유하거나, 링크 복사·QR 이미지 저장으로 어디서든 배지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배지 지갑 둘러보기
배지 지갑은 수령한 모든 디지털 배지를 보관하는 공간입니다. 화면 오른쪽 위 프로필 메뉴에서 [내 지갑]을 눌러 들어가고, 배지 카드를 눌러 상세 정보를 보거나 바로 공유·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다른 배지 가져오기
지갑 맨 아래 [다른 배지 가져오기]에서, 다른 이메일로 받은 배지는 그 이메일을 인증해 가져오고, 다른 플랫폼(Credly·Badgr 등)의 배지는 Open Badge 파일이나 URL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인증서 다운로드·인쇄하기
배지 상세 페이지의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PNG 이미지로 저장과 PDF 문서로 저장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PDF에는 검증 QR과 URL이 함께 담겨 인쇄·제출용으로 적합합니다.
디지털 배지 수령하기
이메일의 [수령하기] 또는 카카오톡 알림톡의 [인증서 확인하기] 버튼을 누른 뒤, 본인 인증을 완료하면 디지털 배지가 지갑에 영구 보관됩니다. 약 1분이면 끝납니다.
링크드인 프로필에 배지 추가하기
배지 상세 페이지의 [링크드인 프로필에 추가] 버튼을 누르면 링크드인 자격증 화면이 열리고 이름·발급기관·발급 연월·인증서 URL이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내용을 확인하고 저장하면 끝납니다.
배지 상세 페이지 확인하기
배지 상세 페이지에서는 발급기관, 발급일, 발급 기준(취득조건), 스킬, 공동 발급기관까지 인증서의 모든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증명서]·[배지] 탭으로 두 가지 이미지를 번갈아 볼 수 있습니다.
공개 프로필 만들고 공개 범위 설정하기
공개 프로필은 여러 배지를 한 링크로 모아 보여주는 페이지입니다. 설정에서 공개 범위(전체 공개·링크가 있는 사람만·비공개), 프로필 주소, 배지별 노출, 표시 이름을 정할 수 있습니다.
수령자 자주 묻는 질문
디지털 배지가 무엇인지, 안전한지, 만료되는지 등 수령자가 가장 자주 묻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더 자세한 절차는 각 답변에 연결된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학 디지털배지 운영, 포털과 공동 발급이 만드는 차이 - 대구한의대 사례
대학 디지털배지는 배지 디자인을 넘어 운영 구조에서 갈린다. 글로컬대학30 대구한의대학교가 칼리지스로 구축한 전용 포털, 두 기관이 함께 서명하는 공동 발급, KOLLEGES VERIFIED 검증, 자동 발급까지 - 교수·교육혁신원·산학협력단이 봐야 할 차별점을 정리했다.
AID 30+ 집중캠프·묶음강좌 디지털 배지 발급 체계, 어떻게 설계할까
역량·과정·통합 배지 세 단위 설계법과 Open Badges 3.0 메타데이터 구성으로 AID 사업 평가와 학습자 활용을 동시에 충족하는 방법.
수료증 발급에서 연결로, 성과관리의 다음 단계
1EdTech Learning Impact 2025를 기점으로, Open Badges·CLR·LER 표준이 수료 발급 이후 검증·연계·성과관리를 한 흐름으로 바꾸는 방식을 정리합니다.
모국어 교육, 정책은 있는데 교실에선 왜 안 될까
공식 지위를 얻은 언어도 초등 저학년 교과 연결·교사 양성·평가 체계가 갖춰지지 않으면 교실에서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제리 타마지트 사례로 보여줍니다.
성적표만으로 부족할 때, 학생 역량은 어떻게 남길까?
역량기반학습·디지털배지·CLR을 연결하면 성적표가 담지 못한 프로젝트·비교과 성과를 이동 가능한 공식 기록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기술’과 ‘돌봄’이 한 장의 인증서로 -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의 ‘AI×휴먼케어’ 공동발급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와 대전과학기술대학교가 RISE 사업에서 두 기관 로고가 함께 담긴 공동발급 디지털배지로 AI×휴먼케어 역량을 단계별 데이터로 증명합니다.
오픈배지 3.0 완전 가이드: W3C Verifiable Credentials와 무엇이 다른가
오픈배지 3.0은 W3C VC 데이터 모델을 기반으로 암호학적 서명과 학습자 지갑 보관을 지원해, 플랫폼 의존 없이 교육 인증을 장기 검증할 수 있게 한 표준입니다.
"지역과 산업체와 학교가 상생한다" 장인성 총장이 이끄는 동원과학기술대학교, 디지털배지로 여는 지역 상생 체계의 다음 단계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장인성 총장이 종이 수료증 대비 약 40% 더 많은 공수가 드는 문제를 직접 확인한 뒤, 등급제(S·A·B)·QR 연계·기업 인지도 확산 등 디지털배지 고도화 전략을 제시한 총장 인터뷰.
월드IT쇼 2026 참가 후기: 수료증이 ‘검증 가능한 데이터’가 되어야 하는 이유
WIS 2026 현장에서 교육기관 담당자들이 공통으로 물은 "발급 이후의 흐름"-수료증을 검증 가능한 교육성과 데이터로 바꾸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취미에서 자격증, 그리고 강사로" 홍익대학교 세종 평생교육원이 만드는 '선순환 교육'의 구조
홍익대 세종 평생교육원이 취미→자격증→강사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1·2·3단계 디지털배지 체계로 설계한 과정을 이은선 원장 인터뷰로 담았다.
동남아시아 각국의 디지털 배지 활용 사례
싱가포르·말레이시아·태국·필리핀·베트남·인도네시아 6개국이 정부 정책·대학·민간 협력을 통해 디지털 배지와 마이크로크리덴셜을 도입하는 구체 사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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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 목적 정의부터 파일럿 사이클 설계까지, 설계 누락을 막는 디지털배지 10가지 실무 체크리스트.
글로벌 기업들의 디지털배지 도입 성과: IBM·Salesforce·Google 사례 분석
IBM·Salesforce·Google의 구체적 수치를 통해, 디지털배지가 학습 참여율·채용·브랜드 노출까지 연결하는 성과 인프라로 작동함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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